| 일본의 B급 컬트 미학..... 뽕빨물과 호러와 스릴러를 아주 잘 섞어놓은....
아주 너무나 우울할 정도로 나쁜 가정환경을 자랑하는 주인공 ....
누구나 저런 환경이라면 미쳐버리고 말것이다 ...
과연 그녀의 어머니는 양심적인가 아니면 현실도피에 망각일 뿐인가 ?
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꿈인가 ?
잔인하기 보다는 처절하게 슬퍼지는 뒷맛.....
조금더 스토리를 보강했다면 이분도 호러류를 주름 잡는 분이 되셨을 것만 아쉽다...
귀걸이가 왜?
먹은이유는 머야 ㅋㅋ
관음증 ? 마마 오디세이푸스 컴플렉스? 가부장적인 일본사회 ?
강압적인 미디어 ? 남성우월주위 ?
이모든게 적절히 짬뽕되어 있다.
미이케의 오디션 이후 느껴지는 슬픈 과거 .....
이런 영화 잘보는 나는 OTL ㅡㅡ;;
정신건강에 아주 악영향을 미치는 영화 또 보고 말았다...
야하다 재환아 추천 .... 아 무서운거 몬보제 호영이는 볼라나 무서운거 ㅋㅋ |